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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1-2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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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전기장판이나 온수매트 사용 주의

기사입력 2018-10-02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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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지나간 뒤 저녁에는 온도가 많이 내려가기 때문에 개인의 위생 및 건강관리를 신경을 써야 한다. 감기에 걸리지 않기 위하여 전기장판 또는 온수매트를 집에서 사용을 하게 된다. 그러나 장시간 가동을 할 시 화재의 위험성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

 

화재는 대부분 실화(실수하여 불을 냄)가 대부분이며, 그 외적으로 발화가 있으며 원인에서는 전기적인 화재로 발생을 하게 된다. 흔히 보이는 문어발식 콘센트로 인하여 화재가 발생하고 누전으로 인해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기도 한다.

 

겨울이 되면 온열기를 자주 사용하기에 전기적 화재가 많이 발생을 한다. 초기에 화재 발생 시 소화기를 통하여 초기에 진압을 하게 되면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를 없앨 수가 있다. 소화기 1개는 소방차 한 대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초기가 중요하며, 화재진압을 하지 못할 경우 신속하게 119로 신고를 하여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

 

화재시 119에 신고를 하며 주소를 정확히 알려 주게 되면 신속하게 출동을 할 것이다. 또한 밖으로 신속하게 대피를 하여야 한다. 화재 발생을 하게 되면 연기와 화염이 천장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자세를 낮추고 대피하여야 한다.

 

천장의 온도와 바닥의 온도에서 차이가 나기에 피난구를 찾는 점에 대하여 수월 할 것이다. 우리주변에서 화재는 사소한 것에서부터 피해가 발생을 하며 평소에는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고 있는 전기에서 발생위험이 많이 생긴다. 우리는 주변에서 문어발식 콘센트를 사용하지 않기를 권장하며 사용하지 않는 전기제품일 경우 콘센트를 제거하는 것을 권장한다.

 

이처럼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어떠한 곳에서 화재가 발생할 지를 가족들과의 한번쯤은 이야기하는 것 또한 도움이 될 거라 생각이 든다. 국민들의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 모두 예방에 철저를 기하기를 바라며 다가오는 겨울나기를 따뜻하게 보내기를 바란다.

 

글쓴이 : 소방사 김태현
홍농
119안전센터

영광함평장성인터넷뉴스 (yh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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