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산하치마을 주민참여숲 최우수상

민관협력으로 탄생하는 대한민국 명품마을

기사등록 : 2017.12.28 (목) 16:33:01 최종편집 : 2017.12.29 (금) 12:41:44      
최근 밀원수 단지 조성 확대를 통한 임업과 양봉의 융합산업화 움직임이 활발하다. 산하치 마을은 영광군에서 꿀벌마을로 집중 육성하는 지역으로 올해 7천만원 사업비로 아까시나무 등 밀원수 1,657본을 6,050평에 대대적으로 식재했다. 2018년에도 조성면적 1,210평 규모로 밀원수를 추가 식재할 계획이다.

법성면 산하치 마을이 2017숲속의 전남만들기 최우수 단체상을 수상했다.


전남도는 숲속의 전남 시·군 평가 결과 8개 민간단체를 선정하였는데, 주민단체가 직접 참여해 주도적으로 나무를 심고 가꾸는 주민참여숲 부문에서 산하치 마을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근 밀원수 단지 조성 확대를 통한 임업과 양봉의 융합산업화 움직임이 활발하다. 산하치 마을은 영광군에서 꿀벌마을로 집중 육성하는 지역으로 올해 7천만원 사업비로 아까시나무 등 밀원수 1,657본을 6,050평에 대대적으로 식재했다. 2018년에도 조성면적 1,210평 규모로 밀원수를 추가 식재할 계획이다.

2월에는 서울대학교와 꿀벌마을 육성을 위한 아까시 신품종 묘목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자치단체로는 최초로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소유의 아까시 신품종을 공급받게 되었고 신품종 혼식 시 아까시 개화기간이 14일가량 연장되어 양봉농가의 꿀 생산량이 획기적으로 증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봉농가 또한 관리구간을 정하여 물주기와 제초작업을 추진하는 등 밀원수 조림 조성에 힘쓰고 있다.


군 관계자는 농어촌 신소득원으로 기대되고 있는 양봉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장기적으로 밀원수 식재 면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사등록 : 유현열 기자 / yh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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