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강력처분’

2017년 오염물질 배출사업장 66개소 적발

기사등록 : 2018.01.04 (목) 22:59:59 최종편집 : 2018.01.04 (목) 22:59:59      
장성군은 주민들의 쾌적한 주거 환경과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옐로우시티 조성을 위해 대상 업소에 대한 철저한 지도·점검을 해왔다. 적발된 주요 위반업소 유형은 ▲미신고배출시설 운영 4개소, ▲환경시설 비정상 가동 2개소, ▲오․폐수 및 소음 배출허용기준초과 11개소, ▲기타 49개소 등이다.

장성군이 지난 한해 동안 환경오염물질을 불법으로 배출한 업체 66개소를 적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에 따르면 2017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475개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환경법령을 위반한 업체 66개소를 적발해 사법조치 및 행정처분을 했다고 밝혔다.

장성군은 주민들의 쾌적한 주거 환경과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옐로우시티 조성을 위해 대상 업소에 대한 철저한 지도·점검을 해왔다.

적발된 주요 위반업소 유형은 미신고배출시설 운영 4개소, 환경시설 비정상 가동 2개소, 폐수 및 소음 배출허용기준초과 11개소, 기타 49개소 등이다.

장성군은 적발된 업소 중 미신고배출시설 설치, 수질오염물질 희석 배출에 따른 비정상 운영, 비산먼지발생사업 미신고 업소 등 6개소에 대해서는 사법조치와 함께 조업정지 등 강력한 처분을 내렸다.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11개소에 대해서는 개선명령과 함께 배출부과금 등 977만원을 부과하고 그 이외에 업소는 위반 유형에 따라 경고 등 행정처분과 과태료 3,096만원을 부과하는 조치를 취했다.

군 관계자는 “2018년에도 주거 환경을 위협하는 오염물질 배출 업소에 대해 철저한 지도점검을 할 것이라며 환경오염행위가 근절될 때까지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장성군은 최근 미세먼지에 대한 군민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대규모 건설공사장 같은 비산먼지발생사업장 관리를 강화해 유해 미세먼지 저감 노력도 이어갈 방침이다.

기사등록 : 영광함평장성인터넷뉴스 / yhinews@empas.com

# [영광함평장성인터넷뉴스]의 모든 기사와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무단전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지방소득세
정식
AI
인사
誤겶
佯룟젩若띈쭊渦
많이 본 뉴스
[전남도청]전라도 천년 관광객..
[영광]홍농읍, 지역을 섬기는..
[전남도청]개발지 항공영상 직..
[영광]도서출신이 고향 낙월면..
[영광]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실..
[영광]영광읍, 물 절약 솔선수..
[영광]2017년 민원서비스 종합..
[영광]대기오염 측정장비 설치..
[영광]아르바이트 대학생 간담..
[장성]새해농사 밑그림 ‘농업..
[영광]군남면, 경로당 찾아 새..
[함평]연이은 폭설에 민관합동..
[장성]장성군 인구늘리기 ‘연..
[국회의원]이개호, 연말연초 광..
[장성]장성군민 모바일로 건강..
[영광]2017년 규제개혁 추진 최..
[전남도청]‘깨끗한 축산농장’..
[영광]영광군농기계임대사업소..
[영광]장애인콜택시 전달
[전남도청]일자리 안정자금 성..
포토 뉴스
[칼럼]전통시장 화재예방은 나부터
[영광][12월 마지막주 영광소식]
[영광][12월 마지막주 함평소식]
[함평]11월 마지막 주 함평소식